해즈멧센터

국내최초, 국내유일의 민간 종합방사능컨설팅기관

센터소개

해즈멧센터

2011년 후쿠시마 방사능 사고를 시작으로 국내 외 방사능의 위협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일본 여파로 인한 방사능 위협 뿐 아니라,
국내로만 국한된 일상 생활들 속에서도 너무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방치되어져
심각한 방사능 피폭 위험성들이 일상 곳곳에도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들을 처음으로 정보화 하였습니다.




해즈멧센터는

2013년 방사능만을 전문으로 하는 민간 조사와 자료수집을 시작하였습니다.

비지니스 목적만이 아닌 국내 최초로 방사능에 대한 경각심과 계도를 목표로 하였으며.신념을 갖고 뛰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실내 외 공간들과 방사능피폭과 밀접한 제품들을 무작정 검사하고 분석하고 결과들을 취합하였으며..
검사 뿐 아니라 문제 있는 상황과 제품들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위험요소들을 처리하는 방안들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축적하여 왔습니다.

국내 외 방사능 관련한 어떤 전문기관들보다
민간방사능실태에 대해서는 해즈멧센터가 최고의 전문기관이라고 감히 자부하겠습니다.

해즈멧센터는 앞으로도 제도와 관리 밖 사각지대에서 국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방사능에 대해서 더욱 심층적으로
정보들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공익의 안전을 위하여 정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