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개

국내최초, 국내유일의 민간 종합방사능컨설팅기관

생활주변 방사능 경고

생활주변 방사능 경고

고농도의 자연방사능이 함유된 국내의 각종 천연광물들과
산업폐기물들로 만들어진 건축자재들과 각종 공산품들

심각한 방사능 오염국 일본과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남미등지의
방사능관리체계가 허술한 국가들로부터 엄격한 검역체계 없이
무분별하게 수입되어 쓰이고 있는 각종 자재들과 원재료들

이미 지난 근 백년동안 방사능관리체계없이 지어진 수많은 건축물들,
오염된 자재들은 철거후에도 계속 재활용, 재가공되어 쓰이고
또 쓰이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제조업체나 시공사등은 대부분 방사성물질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활용하고 사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더 심각하다.

부실공사나 부실제조가 만연한 대한민국 일부 업계들의
관리감독체계에서 방사능관리체계는 또 다른 허점(불안요소)

건축물들 뿐아니라 제조업계에서 활용되는 일부 재료들에도 방사성물질들이 쓰여진다.

쉽게 제거되는 새집증후군 원인물질들이나 생활 속 여러 독소들과 달리,

방사능은
핵종에 따라 최소 반감기가 30년이상이다.

20년전에 방사능오염자재로 지어진 집이라면 현재는 방사능이 희석되어져 안전할까?

절대 그렇지 않다.

현재 여전히 피폭위험 공간인것이고, 지속적으로 피폭을 받으며 살아온것이다.

현재 방사능은 원인없고 이유없는 암발병이나 불치질환,
희귀질환들의 원인으로 규명되어 세계 각 국들에서도
역학연구가 활발히 진행되어 공신력 있는 논문들이 즐비하다.

방사능은 전혀 자각증상으로 알수없고,언제 어떻게 피폭으로 인한 발병이
생길지 모르며 살게된다는 점이 가장 공포스럽다.

방사능에 안전기준치란건 없다.

저선량이라도 체내에 지속적인 피폭을 당하면
어떻게든 인체에 치명적이란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특히 신진대사가 빠른 신생아 유아동 어린이,청소년들과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병약자,투병자들에 훨씬 치명적이다.

방사능검사는 핵종,검사환경, 검사대상,목적에 따라서
다양한 검사장비들과 검사방법들이 요구되며,
완벽한 교차측정까지 필요하다.

요즘 방사능공포 때문에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저가의 보급형 측정기들로는 정확한 안전진단이 절대 불가능하다.

공중파 방송국들의 집중취재에서도 알려진대로 대부분
실체적인 위험성을 전혀 감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멀쩡한 제품들과 공간들을 위험수치로 경고한다.

공공기관이나 업체등에서 대여해주는 측정기들은 자연방사선 수치도
구별이 불가능한 저가의 보급형 개인선량계들이다.

고가의 검사장비들은 민간인들에게 함부로 대여가 불가능하다.

전문가나 전문기관의 도움이 절실한 부분이다.